이낙연 “1위 후보 측근 구속…이 상태로는 대선 승리 못해”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는 오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장동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구속에 유감을 표명한 것과 관련, “책임은 말로 지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지는 것이라고 본인이 말하지 않았느냐”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통일부 “北 중대 과제, 남북이 함께 풀 문제”

통일부는 북한이 남측에 해결하라고 요구한 ‘중대 과제’에 대해 “대화·협력의 선결 조건으로 보기보다 남북 간 대화·협력을 통해 함께 풀어나가야 할 문제로 인식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저소득층 학생지원 우윳값 빼돌린 업체 적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우윳값을 빼돌려 2년간 정부보조금 15억 원을 착복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무상우유급식 지원 관련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를 받아 지난 8월 경기도 21개 중·고등학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대장동 특검 촉구’ 피켓에 여당 반발…기재위 국감 파행

오전 10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 국정감사가 개회도 못 한 채 파행하고 있습니다. 야당 의원들이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관련해 특검을 요구하는 손 피켓을 부착하자, 여당 의원들이 이에 반발하며 국감에 불참한 것입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