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환자, 5년 새 30% 증가…10·20대는 2배 늘어”

우울증 환자가 지난 5년 새 3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0대와 2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83만 7천808명이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질바이든은 학교로 돌아간다.

질바이든은 헉교로 복귀 질바이든은 다시 올 가을 직접 교실로 돌아오는 모든 교육자들 중 오직 한 명만이 펜실베니아 가 1600번지에서 출발하는 … Read more

어르신 울리는 건강식품 전화 마케팅…”단속 건수 전무”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적발 건수가 감소하는 등 단속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강기능식품 부당광고 적발 건수는 지난해 4천172건으로 전년 9천850건보다 58% 줄었습니다. 기사 더보기

군 장병 요금할인 혜택, 5G까지 확대…”SKT, 다음 달 초 추진”

현역 병사를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요금할인 혜택이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정필모 국회의원은 SK텔레콤이 5G 등 모든 요금제를 사용하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20% 요금할인 프로그램을 다음 달 초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코로나 불황에 복권 판매 ‘급증’…판매액 5조 원대로 역대 ‘최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불황이 이어지며, 연간 복권 판매액이 5조 원을 넘어서는 등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복권 판매액은 5조 4천2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추석 연휴에도 병영 폭력 빈발…최근 5년 간 32건 입건

추석 연휴에도 병영 내 가혹행위와 성폭력 사건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는 통계 자료가 공개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폭행이나 가혹행위로 군 경찰에 입건된 사례는 총 32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더보기

산재 재심 처리 평균 135일…’60일 기한’ 사문화

산업재해 피해 노동자들을 신속히 구제하기 위해 제정된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가 법정 처리 기한을 거의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복잡한 행정 소송을 대신하고 노동자 권리를 신속하게 보장한다는 위원회가 설립 취지와 맞지 않게 운영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기사 더보기

문화시설 3곳 중 1곳 수도권에 집중…”100만 명당 42개”

도서관과 박물관, 미술관, 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회관 등 전국 문화기반시설의 1/3이 수도권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문화기반시설 총람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문화기반시설 3천17개 가운데 1천92곳, 36.2%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