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윤석열 겨냥 “대선주자 행세 그만둬라”

민주당 대선주자였던 이낙연 전 대표가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작심 비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사과 요구가 빗발치는데 ‘사과’ 사진을 SNS에 올린 그의 처사는 국민을 향한 조롱인지, 세상에 대한 무감각인지, 어이가 없다”고 윤 전 총장을 직격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회계부정 논란’ 윤미향, ○○갈비 등 217차례 정대협 돈 사용”

정의연 회계부정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정의연 자금을 음식점 등에서 임의로 사용했다고 검찰이 파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국회 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이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윤 의원 공소장에 따르면 윤 의원은 2011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217차례에 걸쳐 총 1억37만 원을 횡령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