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사무총장 “북한, 우라늄 농축 등 핵 프로그램 전력”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북한이 핵 프로그램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소시 사무총장은 20일 열린 제65차 IAEA 총회에서 “북한에서 플루토늄 분리와 우라늄 농축, 다른 활동들에 대한 작업이 전속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