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은 이재명, 尹 ‘전두환 발언’에 “특별히 놀랍지 않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오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과 관련해 “민중의 피땀으로 만들어진 민주주의 체제 속에서 혜택만 누리던 분이라 전두환이라는 이름이 갖는 엄혹함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尹 캠프, ‘반려견 사과’ SNS사진에…”실무진 실수, 사과”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 측이 오늘 이른바 ‘반려견 사과’ SNS사진에 대해 실무진의 실수였다며 사과했습니다. 캠프는 오늘 기자단 공지를 통해 “실무자가 가볍게 생각해 사진을 게재했다가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민주당, 尹 맹비난 “사과 먹고 떨어지라는 것…국민을 개로 보나”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이른바 ‘개 사과’ 사진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십자포화를 퍼부었습니다. 아침 지도부 첫 회의에서부터 “국민을 개·돼지로 본 것”, “개처럼 사과나 먹고 떨어지라는 것”이라는 성토가 터져 나왔습니다. 기사 더보기

성김, 내일 방한…미 ‘종전선언’ 입장 주목

성 김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가 내일 한국을 방문해 모레 한국의 북핵 수석대표인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한반도 주요 사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기사 더보기

‘尹 보란 듯’ 전두환 비석 밟은 이재명…광주 · 봉하行

‘대장동 국감’을 마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오늘 광주와 봉하마을을 잇따라 방문하며 본선 행보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습니다. 마침 야권 유력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옹호 발언 논란’에 휩싸인 터라, 이를 겨냥한 견제 수위도 한껏 높였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