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부정 논란’ 윤미향, 갈비집 등에서 217차례 정대협 돈 사용”

정의기역연대 회계부정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정의연 자금을 음식점 등에서 임의로 사용했다고 검찰이 파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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