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얼굴은 두껍고 마음은 검고”…윤석열 비판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자신의 처지를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는 뜻의 '일모도원'에 빗대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홍 의원은 자신이 만든 정치 플랫폼 '청년의꿈'에 올린 글을 통해 최근 동창생이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하면서 “죽음은 한여름 밤의 서늘한 바람처럼 온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