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부대 법무관, 술 먹고 상관 면전에다 욕설…”감찰 진행 중”

아프리카 남수단에 파병한 한빛부대 소속 군 법무관이 음주 소동 등 물의를 일으킨 혐의로 조기 귀국해 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남수단 유엔 평화유지군 소속으로 활동 중인 한빛부대 소속 법무관 A 대위는 음주 규정 위반 등이 확인돼 소속부대로 최근 원대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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