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유행에 상반기 방한 관광객, 코로나 유행 전 1/20 수준 ‘급감’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를 찾은 관광객이 코로나19 대유행 전인 재작년 상반기의 1/2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방한 관광객은 42만 2천 명으로 지난 2019년 상반기 대비 95%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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