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증액 공방…”여당 후보 찍도록” 발언 논란

새해 첫 추경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증액 규모를 놓고 국회에서는 여당과 정부의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는 “여당 후보 찍도록 코로나 관리 잘해야 한다”는 여당 의원의 발언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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