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진보정부는 규제혁신 부정적’ 선입견 사라져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진보 정부가 규제혁신에 부정적이라는 선입견은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수석은 오늘 SNS에 '브리핑에 없는 대통령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는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규제혁신에 역점을 둬왔다”며 “현 정부의 총 제도개선 건수는 6천367건으로, 지난 정부의 3.2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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