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퇴폐업소 갔다가 소환…고위직으로 재부임

과거 중국에 파견됐던 한 국정원 직원이 근무 시간 퇴폐 마사지 업소에 갔다가 적발돼 조기 소환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직원이 지난해 초, 다시 중국 공관에 고위직으로 부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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