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서민경제 파탄 내는 불법 사채, 발본색원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특별사법경찰단의 수사·단속 권한을 전국으로 확대해 불법 사채를 발본색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페이스북에서 “이자제한법을 위반한 불법 대부계약의 경우 이자 계약 전부를 무효화하고, 이미 받은 이자는 반환하며 이자율이 허용 이자율의 3배 이상일 경우 원금계약까지 무효화 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며 12번째 '명확행' 공약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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