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적 항공사 “사이버공격 당해…항공편은 정상운행”

이란 국적 항공사 마한항공의 전산망이 사이버공격을 받았다고 국영 IRIB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마한항공은 현지시간 21일 성명에서 “컴퓨터 시스템이 사이버공격을 받았으며, 회사 웹사이트도 다운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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