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11·19 전세 대책 1년 됐지만 서민 · 중산층 주거 참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SNS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오만과 독선이 부동산 인재를 불렀다”고 비판했습니다. 윤 후보는 “11·19 전세 대책이 시행된 지 1년이 됐으나, 서민·중산층의 주거 안정은커녕 주거 참사가 일어났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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