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이재명, 절 굉장히 만나고 싶은 모양…금액 · 용처 가져와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신년 추경' 규모와 관련해 “데드라인이 50조 원이라고 생각한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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