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대위 첫 회의…”차기 국정 동력은 당원 · 청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 공식 출범 후 첫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선거대책위원회의 이름을 '살리는 선대위'라고 붙이고 승리를 위한 조직의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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