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이름 ‘하이에나’ 연상” 고충에…권익위 “이름 변경 허용”

여권에 기재된 영문 이름이 발음상 혐오감을 줄 수 있다면 이름 변경을 허용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오늘 나왔습니다. 지난 2009년에 7살이던 하 모 씨는 부모를 따라 외국에 가고자 첫 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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