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후 두 번째 호남행…尹 “극빈자, 자유 몰라” 논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1박 2일로 호남 방문에 나섰습니다. 첫 방문지인 전북에서는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했지만 좋아진 게 있느냐며 지지를 호소했는데, 실언 논란도 불거졌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