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유엔인권이사회, 서방 기준으로 자주적인 나라들 공격”

북한은 유엔인권이사회가 서방식 기준에 따라 개별 국가의 인권을 문제 삼는다며 반발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오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모든 인권문제를 공정하고 평등하게 취급할 것을 확언하면서 발족한 유엔인권이사회가 지금은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서방이 제멋대로 자주적인 발전도상 나라들을 지명 공격하는 난무장이 되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