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발밑 폭탄 터져도 받들어야”…당에 충성 강조

북한이 정규군 창건일 74주년을 맞아 당에 대한 절대적 충성을 지시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자 사설에서 “인민군대는 김정은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는 결사옹위의 제일 결사대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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