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간호사 · 대학생 등 ‘당원 출신’ 20대 청년선대위에 영입

더불어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는 오늘 당원 출신 청년과 단장급 등 총 8명의 1차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선대위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사로 재직 중인 김연수 씨,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대학생 심지현 씨, '약속의 자전거' 대표 오영열 씨, 인천 연수구의원 조민경 씨 등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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