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없이 베낀다…’판박이 공약’ 난무하는 이유

이번에는 대선 공약 얘기입니다. 병사월급 200만 원, 또는 재건축 용적률 500% 공약이 어떤 후보 것인지 아시겠습니까.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가 나란히 내세운 공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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