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LG, 3년간 일자리 3만 9천 개 약속”

LG그룹이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약 3만 9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 파크에서 구광모 회장 등 LG그룹 임원들과 만나 이런 내용을 담은 ‘청년희망ON’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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